
미라클모닝을 하면서 아침에
"할 수 있어", "하면 돼”, “일단 해보자"로 시작하는데
오후가 되면 또 어느 순간
"안 될 거야”, “할 수 없어", "역시 안 되는구나" 식의
부정적인 말들이 스멀스멀 올라온다.
하지만 매일 아침 다시 한 번 마음을 다 잡으며
작년보다는 한층 나아진 나를 발견한다.
내년엔 더욱 나아지겠지?

미라클모닝을 하면서 아침에
"할 수 있어", "하면 돼”, “일단 해보자"로 시작하는데
오후가 되면 또 어느 순간
"안 될 거야”, “할 수 없어", "역시 안 되는구나" 식의
부정적인 말들이 스멀스멀 올라온다.
하지만 매일 아침 다시 한 번 마음을 다 잡으며
작년보다는 한층 나아진 나를 발견한다.
내년엔 더욱 나아지겠지?